DOUBLE A

History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HOTEL DOUBLE A가 되기까지.
1959년부터 2018년에 이르는 60여 년의 시간.
모든 것이 변했지만 고객에게 최고의 호텔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신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스토리아 호텔 영업사진
ASTORIA HOTEL
SINCE 1959

1959년 1월에 영업을 개시한 아스토리아 호텔은 3대에 이르기까지 선대의 경영 철학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긴 시간 동안 역사와 전통을 담은 충무로의 랜드마크로서 오랫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제 3의 창업, 그리고 천년을 꿈꾸는 호텔’을 만들자는 신념 하에 더블에이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HOTEL DOUBLE A
SINCE 1959

2018년 새롭게 태어난 DOUBLE A는 ‘ASTORIA’의 A, 최상의 A 두 가지 의미를 더해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ASTORIA’의 ‘A’ 형태로 건물을 디자인했습니다. 23만 개 이상의 벽돌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쌓아 올린 것처럼 정성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최상의 ‘A’에 담았습니다.

호텔더블에이 영업사진